Processing...
2025.08.05
1081

특허심판 대리는 ‘특허법인 코리아나’ 가 1위(2025.08)

특허심판 대리는 특허법인 코리아나 1(2025.08.05)



 

특허법인 코리아나는 법인별 심판 부문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WIPS (Worldwide Intellectual Property Service) 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4년까지의 법인별 특허심판을 대리한 건수 부문에서 특허법인 코리아나가 1위를 유지하였습니다.

 

  

법인별 심판 대리의 건수(2016-2024, 특허)

 

순위

대리인명

합계(건수)

1

특허법인 코리아나

1,857

2

제일 특허법인

882

3

유미 특허법인

861

4

특허법인 남앤남

756

5

리앤목 특허법인

702

6

특허법인 광장리앤고

655

7

특허법인 태평양

364

8

특허법인 무한

332

9

특허법인 에이아이피

318

10

한양 특허법인

311

                                                                                * 출처: WIPS (Worldwide Intellectual Property Service) (https://www.wipson.com)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2016929일에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서의 변리사 업계 실적에 따르면, 산업재산권(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관련 심판을 대리한 건수 부문에서 특허법인 코리아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법인별 심판 대리의 건수(2006-2015, 특허/실용신안/디자인/상표 모두 포함)

 

순위

대리인명

합계(건수)

1

특허법인 코리아나

4,197

2

리앤목 특허법인

4,080

3

유미 특허법인

3,111

4

제일 특허법인

1,669

5

한양 특허법인

1,455

6

특허법인 화우

1,423

7

특허법인 무한

1,305

8

특허법인 아주

1,292

9

특허법인 씨엔에스

1,091

10

특허법인 남앤드남

1,025

                                                                                                   * 출처: 박정 의원실